본 문서는 고급 유저를 위한 포토샵 강의 팁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RAW파일로 촬영한뒤 그냥 JPG 상태로 변환해버리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RAW 파일의 장점을 살리려면 16bit 형태의 TIFF 파일로 변환해준 뒤 포토샵의 16bit 모드에서 편집하게 되면 충분한 계조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RAW데이터로 찍을 경우 sRGB와 Adobe RGB 상태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고민되는 분들이라면 RAW 데이터의 촬영을 권합니다. (Adobe RGB는 sRGB에 비해서 채도와 콘트라스트가 약간 떨어지지만 색번짐현상이 없고 계조가 더욱 풍부함)
[컬러스페이스가 다른데 어떻게 할까요?] 3가지 선택문이 나올 경우, 아무것도 선택하지 말고 Color Setting에서 먼저 Working Spaces를 변경한 뒤 불러오십시오.
커브창(Ctrl-M) 에서 특정 부분만 작업할 경우는 Ctrl 키를 누른채로 이미지를 클릭합니다.
레이어 팔레트의 Create new fill or Adjustment Layer 는 아래쪽 전체 레이어에 영향을 주므로, 특정 레이어에만 효과를 주고 싶은 경우에는 ALT키를 누른채로 Create new fill or Adjustment Layer 의 효과를 선택, Use Previous Layer to Create Clipping Mask 항목에 v체크를 해놓습니다.
레이어 마스크의 흰색부분은 효과가 나타나는 영역, 검정부분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영역
레이어 모드를 Color로 두고 짙은색깔로 그라디언트를 하면 색다른 CPL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짙은 갈색으로 내리면 약간 몽환적인 오래된 사진느낌)
기본적으로 피부를 가장먼저 보정한 후 필터의 느낌을 삽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순서입니다
그라디언트맵으로 이색적인 그라데이션을 선택한 후 [원본-그라디언트맵-복사레이어] 순서로 재정렬한 후 복사레이어의 오퍼서티를 85%정도로 낮춰주면 이색적인 필름느낌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강렬한 흑백사진을 만들경우 복사레이어에 Filter->Other->High Pass 를 선택하여 수치 10~30 정도를 주고 레이어모드를 Hard Light로 바꾸면 오버레이된듯한 강한 느낌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컬러 사진에서는 약간 필름틱하면서도 강한 콘트라스트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이고도 정형화된 주변부 비네팅을 만들경우 빈 레이어를 생성하여 화이트(#ffffff)로 채우고 Filter->Distort->Lens Correction 을 선택하여 비네팅 부분을 조절한 후 레이어모드를 Multyply 로 변경합니다.
수평수직선을 맞출때는 스포이드메뉴의 숨겨진 도구인 Measure(자) 를 이용해 사진의 선을 따라 그어준후 Image->Rotate Canvas -> Arbitrary 를 하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명부/암부 따로 선택을 통해 컨트라스트를 살릴때는 암부먼저, 명부다음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Ctrl-Shift-U -> Ctrl-I -> 오버레이 -> 가우시안 블러] 기법은 암부를 살리면서도 컨트라스트를 높이는 콘트라스트 마스킹 기법이며, 하이라이트와 암부를 동시에 적절히 살려줍니다 (특히 역광사진)
계조보호를 위한 샤픈기법은 Image->Mode->Lab Color 전환후 Lightness 채널에만 언샵시키고 (꽤 많이 해도 됨) 다시 RGB 모드로 전환해서 합치는 것도 좋습니다.
섀도우가 너무 밝을때는 Ctrl-Alt-~의 반전을 카피하여 커브의 RGB 전체를 적당히 끌어내리고 부분부분을 살립니다.
필름스타일을 만드려는데 사진이 너무 선명하다면 Ctrl-Alt-~의 반전을 카피하여 Filter->Noise->Median 으로 선명도를 약화시킵니다.
컬러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특정 채널의 계조가 풍부하지 못하다면 풍부한 채널을 선택한 뒤 Image->Apply Image를 선택하여 위쪽엔 풍부한 채널을, 아래쪽엔 보강하고픈 채널을 선택, 50%의 스크린 또는 멀티플라이 모드로 Invert를 적용해주면 부족한 채널을 살릴수 있습니다. (Invert는 항상 체크)
ex1 - 그린채널을 레드채널에 오버레이 100% 블렌딩하면 콘트라스트가 강해집니다.
ex2 - 푸른하늘을 더 푸르게 만들려면 RGB채널을 블루채널에 80% 하드라이트 시킵니다.
ex3 - 석양색을 그레이톤으로 줄이고 싶다면 레드채널을 레드채널에 Lighten 100% 할 수 있습니다.
몽환적인 느낌이 필요하다면 레이어를 카피하여 소프트라이트로 블렌딩을 변경, 가우시안을 약 20정도 주고서 적용안할 부분을 페더 라쏘로 선택하여 마스킹합니다.
고iso로 인해 노이즈가 많을경우 CTRL-J -> SHIFT-CTRL-U -> Filter-Stylize-Find Edge -> Ctrl-L 에서 윤곽선만 보이게 레벨 조정하고 -> Filter-Other-Minimun 적용값1로 선을 두드러지게 만들고 -> Filter-Blur-Gaussian Blur 3~5정도로 경계선을 부드럽게 만들고->CTRL-ALT-~ 선택해놓은 채로 이 레어어를 버린다. -> 선택된 부분만 CTRL-J 해서 Filter->Noise->Median 3~5정도 주고 -> Filter-Noise-Dust&Scrathces 약 5~10정도 준다음 Layer Style에서 Blend IF 아래의 두개 바중 위쪽 바의 블랙을 화이트까지 끌어 올립니다다. -> 레이어 오펕서티 조정하고 샤프닝 아주 약간 주면 됩니다.
이 내용은 주로 사진 편집과 관련하여 포토샵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소 고급활용팁 강의자료입니다. 초심자의 경우 내용을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으므로 이점 먼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순서에 관계 없이 사진 편집에 유용할 수 있는 대다수의 유용한 팁들을 기술한 것이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만을 숙지하는 식으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1 - 그린채널을 레드채널에 오버레이 100% 블렌딩하면 콘트라스트가 강해집니다.
ex2 - 푸른하늘을 더 푸르게 만들려면 RGB채널을 블루채널에 80% 하드라이트 시킵니다.
ex3 - 석양색을 그레이톤으로 줄이고 싶다면 레드채널을 레드채널에 Lighten 100%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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